보육교사의 주머니 > 광고 게재 안내
‘보육교사의 주머니’는현직 보육교사가 혼자 기획·제작·운영하는 무료 포털 사이트입니다.
보육지침 테스트, 알림장 쓰는 법, 응급상황 대응, 놀이 아이디어 찾기 등 현장에서 ‘이런 게 있으면 도움이 될 텐데’라고 생각했던 것을 조금씩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용해 주시는 분들이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만 서버 비용·도메인 비용·지도 및 데이터 이용료 등 운영에는 매달 비용이 듭니다. 지금은 모두 제 급여에서 충당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새 기능과 글을 계속 늘려 가기는 어려운 것이 솔직한 현실입니다.
그래서 보육에 종사하는 여러분이 광고로 함께해 주실 수 있는 방식을 마련했습니다.받은 게재료는 사이트 운영비와 새 콘텐츠 제작에 그대로 사용하겠습니다.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알리고 싶은 상품과 서비스, 함께할 사람을 찾는 커뮤니티 등 ‘보육 현장을 더 좋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같은 분들과 편하게 연결되면 좋겠습니다.
게재 형식은‘사진 1장 + 제목 + 짧은 소개 + 링크’로 간단합니다. 사이트 분위기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보이도록 다듬습니다.
▼ 실제 표시 예시
모두월 요금·자동 갱신방식입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으며 위약금은 없습니다.
※ 여러 광고 영역이나 연간 계약을 원하시면 별도로 상담해 주세요(연간 일괄 결제 시 1개월분 무료).
※ 광고 영역 수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사이트의 가독성을 유지하기 위해 순환 광고는 10건, 상시 광고는 3건까지로 제한합니다.
※ 순환 광고 게재 건수가 상한에 가까워지면 신청 전에 현재 게재 건수를 알려 드립니다.
신용카드로자동 결제(월 요금)됩니다. 결제에는 Stripe(스트라이프)를 이용하며 카드 정보는 결제 회사가 직접 관리합니다.이 사이트는 카드 번호를 보유하거나 열람하지 않습니다.
이용하시는 보육교사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게재 내용에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 게재 가능한 내용 | 게재할 수 없는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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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어린이원 채용 모집 ·보육교사 대상 이직·연수 서비스 ·보육용품, 그림책, 교재, 만들기 용품 ·보육교사 커뮤니티·행사·학습 모임 ·보육 관련 도서·앱·ICT 서비스 |
·만남 주선, 성인물, 도박 관련 ·대출·투자 권유, 다단계 판매 ·효과를 보장하는 표현이 포함된 건강식품 등 ·특정 개인·단체를 비방하는 내용 ·법령이나 공공질서·미풍양속에 어긋나는 내용 |
※ 게재 가능 여부는 운영자가 판단합니다.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거절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6년 7월에 공개한 새 사이트입니다. 솔직히 아직 큰 수치를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 요금을 낮게 책정했습니다. 원하시면 최근 조회수를 숨김없이 알려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를 열 때마다 등록된 광고 중 1건이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게재 광고가 5건이면 약 5번 중 1번꼴로 표시되는 계산입니다. 매번 확실하게 표시하려면 상시 광고를 선택해 주세요.
네. 순환 광고에서 상시 광고로, 또는 그 반대로 언제든 변경할 수 있습니다. 차액은 다음 청구 시 조정합니다.
로고만 또는 글자만으로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상담해 주세요.
네. 채용 추천 광고 이상의 상품은 언제든 무료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모집 요강 변경이나 계절에 맞는 사진 교체 등에 활용해 주세요.
물론입니다. 보육교사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커뮤니티나 수제 보육용품 등도 환영합니다.
보내 드리는 관리 화면 링크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연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본 경품표시법(스텔스 마케팅 규제)에 따라 광고에는 반드시 ‘PR’을 표시해야 하므로 숨길 수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조회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다’, ‘게재 내용을 상의하고 싶다’는 문의만 하셔도 환영합니다.
광고 게재 상담은 전용 연락 창구에서 ‘광고 게재 문의’를 선택해 주세요. 이름·어린이집명은 필요 없습니다. 답변을 원하실 때만 이메일 주소를 적어 주세요. 응답은 Google Forms에 저장되며 사이트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광고 게재 상담하기 ↗보육 현장에는 아직도 ‘몰라서 손해 보는 일’이 가득합니다.
이 사이트가 그 차이를 조금이라도 메우는 곳이 되도록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시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보육교사의 주머니 운영자